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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홈페이지 제공. |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2.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 2TV 월화드라마 지상파 3사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지난 10회 방송 조들호는 사기를 당해 옥상으로 올라간 이은조(강소라)의 계부 홍윤기(박충선)가 대화그룹의 소행에 고통 받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미심장한 눈빛을 번뜩이며 곧바로 대화그룹 압박에 나선다고. 그러나 거대한 권력과 자본을 앞세운 정회장(정원중 분)에게 그의 힘이 통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걱정이 잇따르고 있으며, 매 사건마다 번뜩이는 대처 능력으로 위기를 헤쳐 나갔기에 이번에도 사이다 해결법을 선사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2일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11회에서는 반복되는 조들호(박신양)와의 악연에 이를 가는 정회장(정원중)의 모습이 조들호(박신양)와 대화그룹, 그리고 이들과 긴밀하게 얽혀있는 인물들 간의 기나긴 싸움이 시작될 것을 예고하며 박신양(조들호 역)과 배대수(박원상)의 부하 김동준(김유신 역)이 보는 이들까지 아슬아슬하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며 척척 맞는 팀워크를 자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미행까지 감행하며 얻고자 했던 정보와 그들이 뒤쫓았던 인물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모아지는 상황, 스펙터클한 미행의 결말이 밝혀질 오늘 방송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멋진 호흡을 보여줄 박신양, 김동준은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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