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 에릭 /사진은 화면 캡처 |
‘또 오해영’이 방송 1회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주인공인 서현진은 털털하고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다소 푼수처럼 보이는 ‘오해영’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2일 밤 첫 방송된 tvN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나고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오해영과 에릭의 첫 만남과 함께 질긴 인연의 끝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늘(3일) 방송되는 ‘또 오해영’ 3화에서는 파혼 후 달래지지 않는 마음을 꾹 숨기고 유쾌한 척 지내는 오해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오해영은 사고를 연발하고, 해영의 부모는 그런 해영을 집에서 내보내기로 한다.
한편, 2화에서는 서현진과 에릭의 짜릿한 동거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또 오해영’은 월화요일 밤 11시 방영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