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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68회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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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68회 방송 캡쳐 |
‘천상의 약속’ 이유리와 장세진의 갈등이 신제품 레시피 유출과 이중계약 사건으로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서준영이 끝내 무릎을 꿇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68회에서는 백도희가 그룹 감사실의 조사를 받은 가운데 강태준(서준영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과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의 사이에서 진실을 알아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장세진을 의심한 강태준은 장세진에게 진실을 묻지만 장세진은 옥상에서 투신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한다. 하지만 결국 강태준은 이중계약 사건의 진범이 장세진 임을 알게 된다.
강태준은 또 백도희에게 “백도희 가면놀이 그만하라. 이나연으로 돌아오라”며 복수극을 포기하도록 설득했다. 하지만 백도희는 “새별이 없는 이나연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나연은 죽었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결국 이사회를 앞두고 백도희가 “이사회에서 아주 큰 폭탄을 터뜨리겠다. 장세희의 자존심이 어떻게 찢기는지 보라”고 말하자 강태준은 장인 장경완(이종원 분) 앞에서 “신제품 유출사건, 자신이 했다”며 무릎을 꿇었다. 아내 장세진을 위해 기밀유출 사건의 범인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쓴다.
한편,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리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15세 이상 시청가.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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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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