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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69회 예고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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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69회 예고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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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69회 예고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박하나의 함정에 걸려든 가운데 서준영이 이유리의 혐의를 뒤집어쓰면서 극의 전개가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68회분에서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은 장세진(박하나 분)의 계략으로 그룹 감사실의 조사까지 받게 된다. 게다가 모친인 말숙(윤복인 분)까지 감사실에 불려온 상황에서 백도희는 해임 위기에까지 몰린다.
이사회를 앞두고 백도희는 자신을 설득하려는 강태준에게 반발하고 강태준은 장경완(이종원 분)을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는 “제가 저지른 일”이라며 기밀유출의 범인이라는 거짓 자백을 한다.
9일 월요일 오후에 방송될 69회분에서는 백도희가 장세진과 박유경(김혜리 분) 때문에 결국 쓰러진 말숙을 보고 분노에 휩싸이며 결심을 굳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박유경이 윤영숙(김도연 분)을 요양원에 버리려고 하는 그 순간, 백도희가 나타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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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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