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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대박' 중 한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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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대박' 중 한장면 |
잊혀진 왕의 아들 백대길(장근석 분) 실체가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대박’의 시청률 11% 궤도에 진입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4회는 전날 방송분보다 1.5%P 상승한 11.3%(TNS코리아 집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인누명을 쓴 백대길의 실체가 밝혀지기 시작하며 주요 인물들이 크게 동요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대길이 아들임을 안 숙빈(윤진서 분)의 사무치는 모정과 냉정하리만큼 침착한 숙종(최민수 분), 대길이 형임을 알게 되는 연잉군(여진구 분)에다 본격적인 난의 시작을 알리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외침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대길에게 태어난 날짜를 물은 연잉군이 대길의 답을 듣고 그가 자신의 형임을 인지하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연잉군(여진구 분)까지 백대길이 자신의 형임을 눈치채면서 모든 주요 인물들이 대길이 왕의 핏줄이란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대박’은 버려진 왕자 대길과 그의 아우 연잉군이 이인좌로부터 옥좌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액션과 도박,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 드라마라는 설명이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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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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