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보지]'해피투게더3' 태양의 후예 신스틸러 지승현의 예능 첫 출연!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 뭐보지]'해피투게더3' 태양의 후예 신스틸러 지승현의 예능 첫 출연!

연예계 대표 언(?)금술사 지상렬의 반려견 이야기와 정체불명 랩까지... 국민 남친 에릭남과 교포 패밀리 한희준의 글로벌 인맥!

  • 승인 2016-05-12 14:02
▲  /KBS2 '해피투게더' 홈페이지 제공.
▲ /KBS2 '해피투게더' 홈페이지 제공.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고생 끝에 낙이 온 스타들 ‘산전수전 공중전 특집’으로 꾸며져 에릭남, 지승현, 한희준, 지상렬, 지숙(레인보우)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영어 좀 하는 리포터에서 1가구 1에릭남으로 활약 중인 '국민 남친' 에릭남이 교포계의 유재석으로 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교포 패밀리 한희준은 "에릭남은 교포 사회의 유느님"이라면서 교포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에릭남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원래는 존박 형이 상위권이었는데 활동 안 하셔서 내려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언(言)금술사 지상렬의 모기와의 사투부터 정체불명 랩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전국 시청률 38.8%으로 성공적으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에 대적하는 안상위 역을 맡아 위화감 없는 북한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지승현. 데뷔 후 첫 공중파 예능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한편, 함께 하면 더욱 행복한 KBS2 '해피투게더3'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