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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해피투게더' 홈페이지 제공. |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고생 끝에 낙이 온 스타들 ‘산전수전 공중전 특집’으로 꾸며져 에릭남, 지승현, 한희준, 지상렬, 지숙(레인보우)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영어 좀 하는 리포터에서 1가구 1에릭남으로 활약 중인 '국민 남친' 에릭남이 교포계의 유재석으로 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교포 패밀리 한희준은 "에릭남은 교포 사회의 유느님"이라면서 교포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에릭남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원래는 존박 형이 상위권이었는데 활동 안 하셔서 내려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언(言)금술사 지상렬의 모기와의 사투부터 정체불명 랩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전국 시청률 38.8%으로 성공적으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에 대적하는 안상위 역을 맡아 위화감 없는 북한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지승현. 데뷔 후 첫 공중파 예능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한편, 함께 하면 더욱 행복한 KBS2 '해피투게더3'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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