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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문채원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결말까지 3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진욱과 문채원의 가슴아픈 사랑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회 방송에서 문채원이 이진욱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18회에서 스완(문채원)은 지원(이진욱)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태라는 것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
분노에 찬 선재(김강우)는 지원을 찾아가 반드시 널 죽이겠노라 말하고, 지수(임세미)는 수술을 받고 돌아온다.
과연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이진욱은 병을 이기고 문채원과 행복한 미래를 맞을 수 있을까?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와 감섬멜로를 다룬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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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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