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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맘 육아대디'의 홍은희, 오정연./사진은 화면 캡처 |
‘워킹맘 육아대디’가 제목처럼 워킹맘을 소재로 한 현실감 있는 내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첫회부터 시청률 9%대를 보이며 안정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어제(11일) 방송된 ‘워킹맘 육아대디’ 3회에서는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고도 기뻐할 수 없는 홍은희와 박건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에서는 홍은희의 임신 사실을 알게되자 눈치를 주고 시어머니는 둘째를 봐달라고 할까봐 홍은희에게 퇴사를 권유한다.
이런 구박들도 서러운데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영유아를 받아주는 어린이 집도 알아봐야 하고, 첫째도 돌봐야 한다. 이같은 상황에 남편 박건형은 "경력단절이 사회문제라고 떠들면서 정작 애는 알아서 키우라는 꼴이라니 답이 없다"고 읊조렸다.
한편 오늘(12일) 방송되는 ‘워킹맘 육아대디’ 4회에서는 홍은희 대신 과장으로 승진되는 예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홍은희는 둘째 임신으로 불이익을 받는 것 같아 속상해 하고, 그런 홍은희에게 오정연은 앞으로 반말을 쓰지 말라고 일침을 가한다.
한편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전쟁백서를 다루는 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는 월~금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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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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