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73회, 새별사진보며 우는 백도희에 송종호 '의문'

  • 핫클릭
  • 방송/연예

[천상의 약속]73회, 새별사진보며 우는 백도희에 송종호 '의문'

  • 승인 2016-05-13 18:09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 화면 캡쳐


‘천상의 약속’에서 일편단심의 착한남자 송종호가 이유리의 행동을 의아하게 여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 73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가 숨진 새별이(김보민 분)의 사진을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본다. 이에 박휘경은 의아해하며 백도희에게 “왜 울어요? 왜 그 아이 때문에 슬픈건데요?”라고 묻는다.

앞서 72회에서 박휘경은 백도희를 품에 안으며 “전에 도희씨랑 지금 도희씨 많이 다른 거 알아요? 향기도, 체온도, 눈빛도. 나 솔직히 전에 도희씨 보다 지금 도희가 더 좋아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신의 상식을 넘어서는 백도희의 모습에 박휘경은 의문에 빠지게 된다.

강태준(서준영 분)과의 불안한 관계 속에 임신을 기다리던 장세진(박하나 분)은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이에 장세진은 엄마 박유경(김혜리 분)을 탓하며 “대체 나한테 무슨 약을 먹인 거야? 총명이(태명) 엄마가 죽인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냐고!”고 소리친다.

윤영숙(김도연 분)은 절로 자신을 찾아온 장경완(이종원 분)에게 "내가 더 정신줄 놓으면 말해도 안 믿을 거잖아"라며 이윤애(이연수 분)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이에 박유경(김혜리 분)은 윤영숙에게 "다시 한 번 세진아빠한테 이상한 소리 하면 내가 너 어떻게 할지 몰라"라며 협박한다.

한편 강태준은 어떻게 해서든 백도희의 결혼을 막기 위해 이은봉(조혜선 분)까지 찾아가 백도희의 결혼을 막아달라 하는데…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 목걸이를 구입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는 등의 범행을 일삼은 대전 촉법소년 일당이 11일 경찰의 귀가 조치 직후 편의점에서 현금을 또다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촉법소년 제도의 실효성과 재범 차단 장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만 13세 남학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