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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 마이 프렌즈'김혜자 다니엘 헤니./사진은 화면 캡처 |
디어 마이 프랜즈가 성공적인 첫방송을 마치며 화제의 중심에 우뚝섰다.
13일 첫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도합 연기경력 30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들, 고현정의 팔색조 매력, 조인성, 이광수 등 스타들의 활약에 힘입어 평균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는 tvN의 역대 드라마 중 '응답하라1988', '시그널'에 이어 첫 방송 시청률 3위의 기록이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이른바 우리시대 ‘꼰대’들의 이야기다. 첫방송에서는 고두심, 김혜자, 나문희, 김영옥 등 주요 배우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와 함께 고두심의 딸인 고현정이 이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14일) 방송되는 ‘디어 마이 프렌즈’ 2회에서는 이웃집 남자가 수상한 희자(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침 8시, 오후 3시, 밤 8시 정각마다 웃통을 벗고 혼자사는 나를 쳐다보는 것 같은 남자. ‘이런 발칙한 놈, 늙은 나를 어쩌려고?’. 성질이 난 희자는 정아(나문희)와 함께 이웃집 남자를 찾아가서 따져 묻는다.
그런데 이웃집 이 남자는 알고보니 다니엘 헤니?
한편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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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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