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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비정상회담' 제공. |
오늘(16일) ‘비정상회담’에 정우성이 출연한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은 “난민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 라는 안건을 가지고 나온다.
다른 나라에 비해 난민 문제에 큰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먼저 난민 문제에 관해 말을 꺼내자니 선행을 강요하는 것 같아 고민이라는 그에게 ‘비정상회담’ 출연진은 각자의 의견을 말한다.
정우성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각 나라의 난민 관련 논란과 화제의 사건, 난민수용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토론 할 예정이다.
‘세계 난민 문제’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뜨거운 토론은 오늘 밤 10시 50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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