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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서현진 /사진은 화면 캡처 |
‘또 오해영’의 서현진은 에릭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또 오해영’ 방송 4회만에 여성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 조사기관의 콘텐츠 파워지수 조사를 보면 ‘또 오해영’은 MBC의 인기예능인 복면가왕과 무한도전을 제치고 1위로 신규 진입하기도 했다.
‘또 오해영’의 인기 비결에는 서현진, 에릭, 예지원 등 주요배우들의 호연이 있다. 특히 서현진은 ‘오해영’이라는 어딘가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예지원과의 말싸움 끝에 서현진이 에릭의 품안에 뛰어들고, 에릭과 서현진은 서로를 향한 설렘을 느끼며 방송이 끝이났다.
오늘(16일) 방송되는 ‘또 오해영’ 5회에서는 서현진의 기습적인 포옹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진 에릭과 서현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서로를 보면 웃음부터 나오는 옆방 남녀 서현진과 에릭은 급기야 한 침대에 나란히 눕고,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한편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벌이는 동명 오해 로맨스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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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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