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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도원과 장소연 커플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사진=연합뉴스 |
한쌍의 연예인 커플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들은 20대 스타커플도 아니고, 소위 말하는 미남미녀 커플도 아니다.
43세, 37세의 늦깎이 커플, 그들은 바로 영화배우 곽도원과 장소연 이다.
이들의 연애가 관심을 끄는 것은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뜨거운 흥행몰이를 하고있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나갔기 때문이다. ‘곡성’에서 곽도원은 곡성 마을 파출소 경찰 중구로, 장소연은 중구의 아내로 분해 실감나는 부부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곽도원이 데뷔 14년만에 첫 주연을 맡은 '곡성'은 올해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곽도원과 장소연은 17일 칸 국제 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에 동반 출국했다.
공항에서 포착된 곽도원 장소연은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들은 소위 말하는 ‘연예인 공항패션’같은 세련된 옷차림은 아니었지만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서로를 향한 배려의 모습으로 그 어느 스타커플보다 보기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연예계 대표 연기파 배우이다. 맡는 역할마다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두 배우의 만남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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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연은 지난해 한 예능에서 곽도원을 짝사랑중임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방송화면 캡처 |
한편, 장소연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에서 곽도원에 대한 짝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장소연은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짝사랑만 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대시 중이지만 상대방이 거절했다”고 말했고, 후에 그 남자가 곽도원인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잡은 곽도원과 장소연,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통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커플이 되길 바란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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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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