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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5회분 예고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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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5회분 예고 캡쳐 |
‘천상의 약속’이 윤영숙(김도연 분)의 실종으로 긴장을 더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74회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치매증상이 심해진 윤영숙을 집밖으로 데려가 버리고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오늘(17일) 방송될 75회에서는 장세진의 가족들이 윤영숙의 실종에 당황하고 신혼여행을 갔던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와 박휘경(송종호 분)도 집으로 돌아온다.
백도희는 불안과 죄의식에 빠진듯한 장세진의 얼굴 표정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윤영숙 실종사건은 결국 경찰에 신고돼 형사들이 집까지 찾아오게 되고 강태준(서준영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은 장세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세진의 얼굴이 창백해지고 전전긍긍해하는 모습을 보며 강태준은 “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해?”라고 묻는다.
강태준이 장세진에게 “아이 없이 충분히 잘 살 수 있어”라고 말하자 장세진은 “아이 없이 살다가 나랑 헤어지겠다는 뜻이야?”라며 화를 낸다.
한편 박휘경은 장세진의 악행을 알고 분노를 넘어 슬픔에 휩싸이고 백도희를 그를 위로한다.
백도희는 박유경에게는 “앞으로 형님이라고 부를께요. 너 앞으로 잘 할께요”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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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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