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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의 서현진./사진은 화면 캡처 |
‘또 오해영’의 서현진이 에릭을 향한 마음을 인정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월요일 방송된 ‘또 오해영’ 5회에서는 에릭을 사이에 두고 서현진과 전혜빈의 삼각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현진은 자신의 방에서 집에 돌아오지 않은 에릭의 빈방을 향해 혼잣말을 털어놨다.
서현진은 “옆집 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다. 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거. 매일 술에 취해 뻗기 전까지는 집에 들어오기 싫었는데”라며 “ 나 생각해서 일찍 일찍 좀 다녀주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이 서현진의 고백은 에릭의 녹음기에 고스란히 녹음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되는 ‘또 오해영’ 6회에서는 서현진과 에릭사이의 묘한 기류를 감지하는 오해영의 엄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덕이의 야생적 엄마 본능은 해영(서현진)과 도경(에릭) 사이의 묘한 썸의 기류를 정확히 포착한다. 도경의 엄마 지야(남기애)는 장회장(강남길)과의 만남에서 마주친 의외의 인물에 혼비백산하고…. 그리고 다가온 다가온 해영의 생일, 도경의 마음은 어디론가 향한다.
한편 믿고보는 로맨틱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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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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