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는 죽은 아들을 대신한 인형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로 인형 ‘브람스’와 새로운 유모 ‘그레타’ 둘만 남겨진 저택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과 인형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 과거에 얽힌 끔찍한 사건이 얽히며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한다. 잔인한 장면들로 가득한 일반적인 공포영화와 달리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선한 전개와 인형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현실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심약자 주의! 더 보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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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보이 스크린샷 (주0 컴퍼니 엘 제공 |
해외 10대, 20대 관객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공포 영화 입문서’라는 극찬을 받은 <더 보이>는 국내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10대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과 기대 에 부응하여 진행된 특별 시사회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무서워요ㅜㅜ영화보면서처음으로울뻔했다. <더 보이> 강추!!”, “올해 나온 공포영화 중 가장 잘 만든 영화”, “소름! 아주 무서운 영화”, “깜짝깜짝 놀라고 마지막 반전 짜릿하다”, “인형 공포영화 오랜만이네요. 간만에 심장쫄깃”, “몰입도 좋고 반전 있는 영화! 추천합니다”, “스릴 있고 재밌다”, “반전 대박 완전 오싹해요”, “인형이 엄청 무섭고 스릴 넘쳤던 영화”, “정말 손에 땀을 쥐고 봤다. 몰입도 대박! 올해 공포영화 중 최고!”, “반전이 소름 돋는다”, “영화 최고! 꼭 보세요” 등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자료 제공 : (주)컴퍼니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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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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