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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DB |
“저 결혼 안해요~”
배우 임수정이 그야말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다. 결혼설에 이어 이번엔 동명이인까지 등장한 것.임수정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다. 남자 친구도 없고 결혼은 더욱 아니다. 황당하다"라고 부인했지만 누리꾼들의 관심은 부풀려졌다.
논란의 발단은 임수정과 동명이인인 가수 시현의 결혼 소식이 밝혀지면서 시작됐다. 남편이 치과의사라는 구체적인 직업까지 거론이 되자 시현의 소속사측은 "가수 시현의 본명이 임수정"이라면서 "배우 임수정과 같은 이름이라서 해프닝이 있었던 것 같다"며 수습에 나서야 했다.
한편, 시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2010년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해 '무슨 짓을 한 거죠', '이제는', '이츠 올라잇(It‘s Alright)' 등을 발매하며 활동해 왔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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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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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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