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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6회 방송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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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6회 방송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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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6회 방송 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가 친부 이종원의 존재를 알게 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76회분에서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은이 윤영숙(김도연 분)에게 “도대체 어머니가 알고 계신 세진 엄마 비밀이 뭐냐?”고 묻는다.
윤영숙은 백도희를 이윤애(이연수 분)로 오해하고 “이게 얼마 만이야. 왜 이제 왔어. 내가 얼마나 보고 싶었다. 네 딸한테 아빠를 찾아주고 싶었는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곧 정신을 차려서 백도희를 알아보는 바람에 백도희가 알고 싶어했던 비밀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 뒤 백도희는 윤영숙의 방 침대 밑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생모인 이윤애와 장경완(이종원 분)이 함께 한 사진을 봤다. 백도희는 “왜 엄마가 장경완 회장이랑”이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휘경(송종호 분)은 마음 속에 일어나는 백도희에 대한 의심으로 괴로워한다. 결국 박휘경은 이나연의 언니 이은봉(조혜선 분)을 불러내 백도희의 책상서랍에서 발견한 새별의 사진을 보여줬다.
박휘경은 이은봉에게 “닮은 사람의 아이 사진을 갖고 있는 게 석연치 않다. 두려워서 (백도희에게) 직접 물어보지 못하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은봉은 “도희 씨가 우리 나연이였으면 좋다고 생각해서 내가 준 것”이라고 말해 백도희에 대한 의심을 풀도록 했다.
이어 백도희의 친정에 온 박휘경은 한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윤영숙과 백도희의 모습을 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실종된 윤영숙은 계속 백도희의 친정집에서 머무는 가운데 백도희가 “실종사건 목격자가 나타났다”고 말해 장세진(박하나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을 당황하게 했다.
박유경은 백도희에게 자신이 직접 목격자를 만나겠다며 연락처를 받고 목격자를 만나서 장세진이 윤영숙과 함께 있었다는 증언을 듣는다. 그러나 박유경은 이 사실을 백도희에게 말하지 않은 채 거짓말로 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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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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