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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사진은 화면 캡처 |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오늘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이진욱의 생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어제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19회 마지막 부분에서 이진욱이 전국환의 부하들에게 머리를 맞아 쓰러지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혹시 ‘새드엔딩’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진욱은 공식 TV캐스트에서 “길고 긴 20회 대장정이 막을 내리네요. 전쟁 같은 5개월이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찍을 예정이고요.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라고 종방 소감을 전했다.
이진욱의 말처럼 그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많은 고생을 했다.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고 죽다 살아나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으며 막바지엔 불치병까지…. 액션과 멜로, 복수를 모두 소화해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이진욱이 아닌 ‘블랙’은 상상할수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동안 처절한 삶을 살았던 이진욱과 문채원의 해피엔딩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제야 행복을 찾은 이진욱이 이대로 죽으면 너무 안타깝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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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문채원 /사진은 홈페이지 |
한편 오늘 방송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마지막회에서는 지원(이진욱)이 법정으로 오지않자 지원의 죽음을 예감하고 오열하는 선재(김강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므텅은 이상한 낌새를 차리고 계동(배유람)에게 지원에게 가보라고 말하고 쓰러진 지원을 발견한 계동은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동한다.
마지막회를 앞둔 ‘굿바이 미스터 블랙’, 과연 팬들의 바람대로 이진욱과 문채원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오늘 밤 10시, 이진욱과 문채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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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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