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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네이버 |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종영 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달 4월 14일로 종영됐으나 한달이 넘도록 국내 드라마 일간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있다.
지난 18일 기준 네이버의 국내드라마 일간검색어 순위에서 태양의 후예는 4위로 그 전보다 2단계 올랐다.
이밖에 1위는 에릭 주연의 ‘또 오해영’, 2위 박신양 주연의 ‘동네변호사 조들호’ 3위 장근석 주연의 ‘대박’ 5위는 강지환 주연의 ‘몬스터’가 차지했다.
6위는 이유리 주연의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7위는 지성의 ‘딴따라’, 8위 운빨로맨스, 9위 마녀보감, 10위 최고의 연인이다.
10위권 드라마 검색어 중에 종영중인 작품은 태양의 후예 한편 뿐이다.
인기도 만큼이나 후속기사도 많다. 19일 하루에만 ▲김민석, ‘태양의 후예’ 김지원과 셀카공개 훈훈하네 ▲‘태양의 후예’ 속 뇌섹남 등장! 김지석 ▲지승현, 10년 무명생활 끝에 ‘태양의 후예’ 날개 달았다 등의 기사가 올라왔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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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태양의 후예 중 유시진 대위역을 맡았던 송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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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또 오해영' 에 출연하는 에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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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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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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