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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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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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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 예고 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유리가 이종원과 얽혀있는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고 부사장으로 승진한 박하나가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 박하나를 향한 이유리의 기막힌 쇼가 시작된다.
19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은 백도그룹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세진의 승진에 장경완(이종원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은 기뻐하고 장경완은 딸인 박하나의 부사장 취임을 축하하며 “이제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고 격려한다.
장세진은 자신을 찾아온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내 소식 들은거죠?”라며 뻔뻔하게 대하고 백도희는 장세진에게 “계속 한번 올라가 봐요. 거침없이요”라고 말한다. 이후 백도희가 누군가에게 전화로 “지금 당장 터트리세요”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장세진에게 치명타를 날릴 백도희의 묘안이 무엇일지 기대된다.
박휘경(송종호 분)은 장세진의 부사장 승진에 “표정관리 좀 하지? 아직 할머니 실종중이신데”라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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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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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77회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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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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