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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썰전’ 캡처·연합DB |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화려한 입담으로 돌아온 유시민과 전원책이 ‘3당 지도부 박대통령 첫 회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당지도부 박대통령 첫 회동에 대해 MC 김구라는 “박대통령이 원내지도부를 만나 각당 참석자의 특징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농담을 건넸다”며 운을 뗐다.
유시민은 “아재 개그 유명하잖아요. 누나개그에요” 라고 웃으며 “이번 회동은 참모들이 준비를 많이 한것같다. 성의가 있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원내지도부들 만나는데 줄서서 사진찍고 하던데 뭐 기념할 만한 일이냐”며 언론의 과장된 보도를 꼬집기도 했다.
전원책은 “모이는것 자체가 행사인 상황”며 “대통령은 직접 반대파를 설득하는것을 자주 보여줘야 한다”며 소통부재를 지적하기도 했다.
또 대통령과 3당지도부 회동에 나온 6개 합의사항에 대해는 다른 의견을 보였다.
유시민은 “지금은 담화발표, 참모들 지시 등 이렇게 해서 된다고 하면 착각이다”며 “이번에 나온 6개 합의사항은 주목할만한게 하나도 없었다. 보여주기위한 조치라고 보여진다.”고 평했다. 반면 전원책은 “그래도 민생경제 협력부분을 조율하겠다고 말한 부분은 조금은 진전된 부분이다.”말해 대조를 보였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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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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