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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에 로이킴이 매력을 더했다.
로이킴은 24일 자정(23일 밤12시)을 기해 ‘또 오해영’의 네 번째 OST곡인 ‘어쩌면 나’를 발표한다.
'어쩌면 나'는 박도경(에릭 분)의 커져가는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로이킴의 로맨틱한 음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곡에는 성시경의 '좋을텐데', '두 사람' 등 로맨틱하고 애틋한 러브송을 만들어온 윤영준 작곡가가 참여했다.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아름다운 코러스 라인으로 로맨틱함을 더했다는 평이다.
앞서 발표된 ‘또 오해영’ ost로는 OST Part 1 '사르르'가 있다. ‘응팔-보랏빛 향기’의 흥행 주역인 와블(WABLE)이 참여해, 솜사탕 보이스를 뽐낸다. 상큼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귀에 들어온다.
OST Part 2는 ‘꿈처럼’이다. ‘로코 OST 요정’ 벤이 참여한 곡으로 여주인공인 오해영의 심정을 그대로 드러낸 테마곡이다.
OST Part 3는 ‘사랑이 뭔데’이다. 감성싱어송라이터 유승우와 여주인공 오해영 역의 서현진이 호흡을 맞춘 달콤한 러브듀엣송이다. 참고로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밀크’ 1집 앨범[With Freshness]으로 데뷔했으나 1장의 앨범 발매 이후 사실상 해체됐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지난 17일 방송된 ‘또 오해영’ 6회는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6.2%, 최고 6.8%를 기록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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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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