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우 박한별이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얻고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
한 여자스타의 열애설이 온종일 포털을 뜨겁게 달궜다. 뜨거운 이슈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한별이다.
22일 한 매체는 박한별이 서울 강남의 멀티숍 매장을 운영하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과 이 사업가는 지난 2월 한 모임을 통해 처음 알게 됐으며 골프 등 공통의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박한별의 남자친구는 큰키에 훨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과거 연기를 지망한 적도 있으며, 박한별은 남자친구와 함께 강남의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한다.
박한별의 열애 사실이 관심을 받는 것은 그녀가 전에도 가수 세븐, 배우 정은우와 두차례의 공개연애를 했던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벌써 몇몇 누리꾼들은 박한별의 공개연애를 거론하며 그녀에게 차가운 말들을 내뱉는다. 대한민국의 30대 여성이 연애를 하는 것이 그렇게도 욕을 먹을 일인 것인가?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여배우라는 이유만으로 연애를 하지 말아야 하는 법은 없다.
박한별은 현재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뚜렷한 입장 표명을 하지않고 있는 상태이다. 열애설은 사실일 수도 있고, 어쩌면 해프닝 일수도 있다.
하지만 온종일 검색어에 걸려있는 그녀의 이름을 보며 생각한다. 여배우라는 타이틀은 너무나 무거운 짐일수도 있겠구나….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