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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캡쳐. |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검사 출신 변호사 조들호역의 박신양이 펼치는 호연과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와 현실을 반영한 내용 전개로 시청률 15%를 넘기며 동시간대 1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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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캡쳐. |
지난 16회에서 조들호(박신양 분)는 정회장(정원중 분)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꾀병을 부리며 병원에 입원하자 화재 경보를 가짜로 울렸고, 소리에 놀란 정회장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잘 찍히셨습니다. 얼굴 잘 나왔다. 회장님 괜찮다고 해서 병문안 나왔다. 심장마비 어쩌고 하더니 뻥이었네. 나랑 병원 한바퀴 돌까? 힘차게”라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 통쾌함을 극대화 시켰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횡령 및 탈세혐의로 체포된 장해경(박솔미 분)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신영일(김갑수 분)의 배신으로 검찰, 로펌 금산, 대화그룹 삼각체제는 무너졌지만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들의 노력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이 반전의 열쇠를 쥐고 떠올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리게 만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조들호(박신양 분)는 이 상황들을 한꺼번에 던져버릴 사이다 솔루션을 제시하며, 비자금 리스트와 페이퍼컴퍼니 사건 모두 크고 굵직한 일들인 만큼 함부로 건드리기 어렵지만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라면 직진만 하는 이단아 본성과 어떤 결단을 내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과연 신영일과 신지욱 부자에 맞서 자신의 전처 해경을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늘(23일) 밤 10시에 17회가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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