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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 54회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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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 54회 화면 캡쳐 |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노출을 좋아하는 여고생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 54회에서 현아는 여고생의 과한 노출 때문에 갈등을 빚고 있는 모녀(母女)를 위해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여고생은 평상시에도 짧은 핫팬츠와 깊게 파인 티셔츠를 즐겨입고 학원과 교회를 오가는 인물이었다.
헐벗고 다니다시피하는 딸의 시도 때도 없는 노출 욕구에 엄마는 “한치의 노출도 용납 못한다”며 강경하게 맞섰다.
여고생은 “현아 언니를 본 이후로 동경하고 있다. 현아의 당당함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노출광’ 여고생은 현아를 본 딴 캐릭터까지 그릴 정도의 엄청난 팬심을 과시했다.
이에 현아는 “안 믿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평상시에 노출을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현아는 “노출 의상을 소화할 때는 그만한 애티튜드를 갖춰야 한다. 때와 장소에 따라 입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상황을 한 번에 정리했다.
한편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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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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