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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의 서현진과 에릭/사진은 화면 캡처 |
‘또 오해영’이 뜨거운 인기 속에 매회 시청률도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tvN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또 오해영' 7화는 평균 시청률 7%, 최고시청률 7.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또 오해영’ 7회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순간은 서현진의 부모와 에릭이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소주를 마시던 장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방송 말미 서현진과 결혼 할 뻔 했던 옛 약혼자가 나타나 앞으로 에릭과의 삼각관계를 예고하게 했다.
오늘 방송되는 ‘또 오해영’ 8회에서는 이재윤을 만난 충격으로 눈물을 흘리는 서현진의 모습이 나온다. 서현진은 묵혔던 상처에 다시 아파하기 시작하고, 그런 서현진의 곁을 에릭은 묵묵히 지킨다.
한편 드디어 해석되는 예지원의 외계어. 술 취한 예지원을 김지석이 위로하게 되고, 예지원이 숨겼던 과거의 인연이 드러난다.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여자로 인해 벌어지는 로맨스 ‘또 오해영’은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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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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