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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103회 예고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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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103회 예고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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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103회 예고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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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103회 예고방송 |
‘내 사위의 여자'가 지난 24일 102회 방송분에서 길용우가 깨어나고 장승조가 경찰에 체포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25일 오전 방송될 SBS '내 사위의 여자' 103회에서는 박태호 회장(길용우 분)은 수경(양진성 분), 현태(서하준 분)와 함께 회장실을 둘러보며 웃고, 현태에게 “옆에 두고도 찾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경찰에 체포된 최재영(장승조 분)은 경찰 조사에서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팔봉(이강욱 분)에게 속았다며 당당해한다.
한편 이진숙(박순천 분)은 박 회장을 찾아가고 박 회장에게 어린 현태를 보육원에 버린 사람이 방여사(서우림)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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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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