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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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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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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길용우가 서하준에 얽힌 비밀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오전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3회에서는 이진숙(박순천)이 박태호 회장(길용우)을 찾아가 “김민수를 왜 못 찾았는지 아냐. 당신 어머니 때문이다. 현태가 어릴 때 보육원에 버린 사람이 어머니다”라고 밝힌다.
이에 박회장은 방여사(서우림)에게 찾아가 사실을 물었고 방여사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이어 방여사는 “나도 그 집에 갔는네 자네한테 애 맡겨달라잖아. 구치소에 있는 사람한테 애까지 맡으라고?”라며 당시 김민수를 버렸던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그러면서 방여사는 “모두 자네를 위해서 그런 것”이라며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사실을 알게된 박회장은 어머니를 대신해 현태(서하준)에게 사과를 한다.
이에 현태는 “아버님 원망한 적 없다. 누굴 원망한다고 지나간 세월이 달라지진 않는다”며 “지금은 제 곁에 아버님도 계시고 수경 씨도 있으니 할머님에 대한 원망 묻으려고 한다”고 말한다. 현태의 이같은 말에 박회장은 현태의 손을 잡고 “내 사위로 와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말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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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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