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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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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예고 |
‘내 사위의 여자’ 주인공들이 마선영의 제보로 곤란에 처하게 된다.
26일 방송될 ‘내 사위의 여자’ 104회 에서는 선영(황영희)의 제보로 진숙이 재벌가의 딸을 낳아 버렸다는 기사가 일파만파 퍼지게 된다.
이진숙(박순천)은 취재나온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당황하고 "기사 내용이 맞는 거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진숙은 대답을 하지 못한다.
이에 방여사(서우림)와 정미자(이상아)는 자신들의 집안과 진숙의 큰 딸이 수경이(양진성)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봐 전전긍긍한다. 이에 정미자는 이진숙을 찾아와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거냐"고 따진다.
이진숙은 사위 김현태(서하준)에게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자네는 날 이해해 줄 수 있지"라고 말하며 뭔가를 결심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수경은 기자들이 회사로 찾아와 질문을 하자 놀란 나머지 배를 잡으며 쓰러진다.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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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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