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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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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이종원이 결국 이유리가 친딸임을 알고 오열했다.
25일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 81회에서 장경완(이종원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딸인지를 확인하는 유전자검사를 생각하는 가운데 박유경(김혜리 분)이 장경완 회장실에서 이나연의 물건들이 담긴 택배상자를 발견한다. 이에 박유경은 장경완이 이나연이 자기 딸인지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박유경은 “당신은 절대 알아선 안 돼”라고 중엉거린다.
이후 장경완에게 이나연이 장경완의 친딸이 아니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가 도착하고 마침 찾아온 박유경, 장세진과 함께 즐겁게 외식을 했다.
한편 윤영숙(김도연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유경이 무슨 큰 일을 치르면 외식을 한다”고 말해 백도희를 긴장하게 한다. 그 날 저녁 박유경은 잠든 윤영숙에게 “오늘 큰 일 치렀어. 남편이 나연이가 친딸이 아니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했어”라고 말하고 백도희에게는 “오늘 거추장스러운 일을 해결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실을 어떻게든 숨기려던 박유경의 만행도 백도희를 막지는 못했다. 백도희는 장경완에게 이나연과 장경완의 친자관계를 밝히는 보고서가 들어있는 우편물을 보냈다. 보고서를 작성한 유전자 연구소에서도 장경완에게 전화를 해 “지난번 보내드린 검사지는 착오가 있어서 다시 보내드렸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진실을 알게 된 장경완은 이나연의 납골당을 찾아가고 “내가 무슨 짓을 한거야. 내가 이 손으로 내 딸과 내 손녀를”이라고 오열하며 그간의 일들을 후회했다.
만취해 집에 돌아온 장경완은 이나연을 버리고 딸 장세진(박하나 분)을 선택한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나연이 왜 버렸어. 어떻게 지 새끼를 버릴 수 있어. 버리면 안 되는 거잖아”라고 분노를 터뜨렸다.
놀란 강태준은 백도희를 불러 자초지종을 물었고 백도희는 “장회장(장경완)이 내 생부란다. 장세진과 내가 이복자매란 이야기”라고 모든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서준영은 충격에 빠졌다.
‘천상의 약속'은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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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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