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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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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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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이진숙(박순천)이 딸인 수경(양진성)을 위해 거짓말을 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29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4회에서는 마선영(황영희)이 진숙이 결혼 경력이 있는 데다가 과거 딸을 버렸고, 그 딸이 현재 재벌가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폭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진숙은 딸을 버린 파렴치한 엄마로 몰리게 되고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자 이진숙은 모든 것을 공개하기로 마음먹지만, 딸을 빼앗고 그녀를 내쫓았던 전 시어머니의 압박에 결국 그녀는 딸인 수경의 행복을 위해 거짓 기자회견을 하게된다.
한편 이번 회에서는 최재영(장승조)이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게 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복수의 칼을 갈던 최재영이 앞으로 어떤 행동들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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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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