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김혜리 인스타그램 |
인기드라마 ‘천사의 약속’에서 박유경 역으로 물오른 악역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혜리가 ‘천상의 약속’ 종영이 다가오는데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쉐키들!!! 카메라앞에선 서루 으르렁... But, 우리 사랑해여~~~~ 5개월 힘들게 잘 버텨준 울쉐키들 사랑해~~ 마지막까지 힘내장~~ #박하나#이유리#서준영 #천상의약속 #고마워”라며 막바지 촬영을 아쉬워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리와 극중 딸 장세진 역을 맡고 있는 박하나, 이나연 역의 이유리와 강태준 역의 서준영이 함께 친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는 231개의 좋아요와 함께 “밉다밉다 하다가 요즘 당황하시는거보면 좀 슬슬 슬퍼집니다. 연기 킹왕짱~^^;” “천상의 약속 매일 챙겨봅니다. 다들 너무 연기 잘 하시고 재밌어요. 이제 곧 끝나다니, 아쉬워요” 등의 많은 댓글이 달렸다.
KBS2 일일연속극 '천상의 약속'은 지난 2월 1일 첫 방송됐다. 오는 6월까지 약 100부작으로 기획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천상의 약속‘ 후속으로는 ’마음의 비밀‘이 다음달 6월 27일부터 방송된다. 소이현, 오민석, 김윤서 등이 출연한다.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연출 이강현, 극본 송정림.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