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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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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의 여자’ 최재영(장승조)이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며 복수를 다짐했다.
27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5회에서는 재영이 모든 일을 팔봉이가 꾸민 것으로 주장하고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영은 구치소에서 석방되자마자 이가은(윤지유)을 만나 복수를 다짐하고 길용우를 찾아가 KP그룹에서 다시 일하기 위한 계략을 부리지만 실패한다.
한편, 수경(양진성)은 거짓말을 한후 괴로워하는 진숙(박순천)을 지켜보다가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말하자고 제안한다. 결국 진숙은 기자회견을 열어 박수경이 의붓딸이 아니라 친딸임을 고백했다.
박수경은 “저희 엄마, 딸 뺏기고 힘들게 살았어요. 결코 거짓이 없어요. 늦게 깨달은 게 후회되고요”라고 이진숙을 편들고 이때 마선영(황영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 “그런다고 용서될 것 같아? 넌 끝이야”라고 소리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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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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