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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쳐 |
생활밀착형 로맨스로 사랑받고 있는 tvN ‘또 오해영’에서는 에릭과 서현진의 달달한 로맨수 못지 않게 서현진과 상사인 ‘이사도라’ 예지원의 치고받는 신경전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다소 과장됐다고는 해도 ‘이사도라’는 직장내 상사들의 모습이 조금씩은 반영됐기에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사고 있는 가운데, ‘또 오해영’측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장공감 이벤트-싫다 이런 직장상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27일 오후 1시 현재 투표 결과를 보면 1번 상사-디스형(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로 구박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 유형)이 78%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2번 상사-버럭형(뭐든지 버럭버럭 또는 눈으로(?) 찌릿찌릿 소리지르는 유형)은 11%, 3번 상사-오징어형(회식 술을 너무 강요하는 상사! 회식 때마다 고주망태되는 유형)은 6%, 4번 상사-기타형(비밀댓글 보장! 보기 중에 없다! 의견으로 남겨주세요!)은 5%였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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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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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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