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84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84회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장경완(이종원 분)이 죄책감에 하루하루 망가져 가고, 박유경(김혜리 분)은 이나연을 볼모로 강태준(서준영 분)을 협박해 박휘경(송종호 분)을 무너뜨릴 계략을 짠다.
84회 예고편에 따르면 박유경은 남편 장경완에게 “나연이 키워줬다고 하니까 갑자기 애틋해졌니? 마음이라도 통했어?”라고 소리치며 갈등한다.
이어 장경완이 강태준을 때리며 “정신차려, 미친 생각 집어치워. 이제 같은 실수는 두번다시 용납 못한다”고 강하게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강태준과 장세진 사이의 갈등을 장경완도 알게 된 것으로 보여진다.
장세진은 강태준의 손을 잡고 “너 절대 안 내줄거야. 강태준 없는 장세진은 상상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백도희가 이나연임을 알고 있는 박유경은 강태준에게 “오늘은 실컷 까불어라. 대신 네가 꼭 해줘야할 일이 생겼어”라고 말해, 이나연을 볼모로 강태준을 이용해 박휘경과 백도희를 어떻게 위기로 빠뜨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장세진에 대한 강경완의 아버지로서의 변함없는 사랑을 지켜보던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는 “어차피 난 남은게 없어. 이제 아무것도 없다구”라는 대사와 함께 쓰러져 우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박휘경이 백도희의 우는 모습을 애잔하게 바라보는 그려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도 궁금하게 하고 있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