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예고 |
![]() |
|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예고 |
![]() |
|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예고 |
![]() |
|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예고 |
![]() |
|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예고 |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일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에서는 이필모가 이상우에게 “김소연이 알기 전에 떠나라”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현기(이필모 분)는 지건(이상우 분)의 역살을 잡고 “이것이 마지막 기회야. 해령(김소연 분)이 모르는 곳으로 한국을 떠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앞서 해령은 지건에게 “무슨 일 있어도 이 손 꼭 잡고 있을 거”라며 자신의 굳은 마음을 드러낸 상황, 지건은 고민을 거듭하다 또 해령에게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둘이 떠나면 안 돼나”라고 묻는다.
미순의 아이들은 “우리 이제 세리 아줌마와 사는거야”라며 눈물짓고 미순은 만호(장인섭 분)와 세리(윤진이 분)의 결혼식 소식에 삼봉(김영철 분)을 찾아가서 “아이들 눈에 더 이상 눈물 나면 저 정말 안참습니다”라고 말한다.
한편 28일 방송된 27회분에는 만호와 내연녀 세리가 만호의 본처 미순의 주변을 맴돌며 뒤통수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조은정이 극복을 맡았고 연출은 이동윤 강인이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