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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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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28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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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에서 이상우와 김소연의 사랑이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굳건함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28회에서 해령의 전 남편 현기(이필모 분)가 지건(이상우 분)에게 “해령(김소연 분)이 알기 전에 떠나라. 해령이 모르는 곳으로 한국을 떠나라”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건이 해령과 현기의 죽은 아들의 주치의였다는 사실과 관련해 현기는 지건에게 해령이 모든 사실을 알고 상처받기 전에 알아서 떠나라고 통보했던 것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 해령은 얼굴을 다친 지건을 보고 깜짝 놀라 치료를 해준다. 지건은 자신을 치료해 주는 혜령에게 “우리 지금껏 하지 못한게 많다. 함께 하고 싶은 일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해령은 “천천히 하나씩 하자. 나 아무 데도 안 간다. 당연한 것처럼 날 사랑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후 지건은 잠이 든 해령을 보며 “당연하게 당신을 사랑해서 미안하다. 내가 당신을 욕심내서 정말 미안하지만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철수(안효섭 분)이 상처받은 한미순(김지호 분)를 위해 치유의 세레나데를 불러주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미순은 제 가게의 아이디어를 가로채려는 전 남편 봉만호(장인섭 분)을 잡아 시아버지 봉삼봉(김영철 분)에게 알렸다. 이는 자신의 두 딸을 데려오기 위해서였지만 그럼에도 아픈 마음에 눈물 흘리는 미순을 보며 철수는 기타 반주와 함께 위로의 노래를 건넸다.
앞서 미순은 봉만호가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걸 알고 자신의 아이들을 데려오려고 했으나 봉삼봉의 반대에 부딪혔던 상황이었다. 미순은 “슬프게도 이 사람이 제가 10년을 넘게 믿고 살던 남편이고 애들 아빠다. 내 아이들, 이런 인간한테 못 맡긴다. 아시겠냐”라고 설움을 토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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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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