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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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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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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수경(양진성)과 진숙(박순천)이 모녀사이임을 고백한 이후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됐다.
30일(월요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6회 에서는 기자회견 이후 수경과 진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경은 회사 사람들로부터 자신과 진숙에 대한 수군거림을 듣게 되고 표정이 어두워진다.
특히 이가은(윤지유)은 수경을 향해 “모녀사기단 아니에요?”라며 현태오빠도 두 사람 사이 다 알고 있었죠?“라며 비난했다.
진숙은 출판사 손해배상 청구와 방송 출연 취소 전화를 받게 되고 집 앞에 서있는 여자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한편, 구민식(박성근)은 영채의 뺑소니 사고 현장에서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에 적혀있는 연락처를 유심히 쳐다본다.
그리고는 민식은 박태호(길용우)를 찾아가 20년 간 모셨지만 이렇게 자신을 버릴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민식을 박회장은 외면하고, 민식은 과거 오영채(이시원) 뺑소니 사건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태호에게 전송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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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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