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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복면가왕에 출연한 서신애. 복면가왕 화면 캡쳐. |
서신애는 무려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복면자객으로 등장,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깊이있는 표현력과 감수성으로 방청객들을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1라운드에서 왕의 남자와 듀엣곡을 부르며 주목받았지만 아쉽게도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서신애는 올해로 배우데뷔 13년차다. 서신애는 복면가왕 출연 후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들어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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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중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다빈. 사진=연합뉴스 |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은 29일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올해 16살을 맞은 정다빈은 훌쩍 큰 모습으로 야구장에 나타났고 우아한 와인드업으로 환호를 받았다. 정다빈은 최근 MBC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연 진세연의 아역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한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서신와 정다빈 모두 역변없이 잘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고맙다는 반응이다. 아역배우들의 폭풍성장은 매년 있어왔다. 최근 군 제대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유승호, 반올림 주인공이었던 고아라와 유아인, 한류배우로 거듭난 박신혜, 테이스티로드에서 먹방여신으로 거듭난 김민정도 빠질 수 없다.
아역배우들은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으로 노래와 CF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자칫 학업과 연예활동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10대 아역배우들의 고충이 방영되기도 한다. 그러나 서신애와 정다빈, 지난 주말 만난 두 소녀의 성장은 참 올바르고 모범적이라 폭풍칭찬을 아낄 수가 없다. 두 소녀, 아니 두 배우의 앞날도 이렇게 꽃길이 되기를.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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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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