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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예고편 캡처 |
30일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19회에서는 긴급체포되는 대수(박원상)와 애라(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조들호(박신양)는 직접 검찰로 찾아가 "이 친구들 다 내보내시고 날 잡아가시죠"라고 담판을 지어 박원상과 황석정을 구해낸 후, 더 이상 자신으로 인해 이들이 힘들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떠나라고 한다.
이렇게 신영일(김갑수)은 조들호를 직접 공격하기보다는 그의 식구들을 급습하는 등의 주변을 옥죄기 시작한다.
이에 박신양은 김갑수의 검찰총장 임명 청문회를 앞두고 "검사장이 검찰총장이 되고나면 그 때는 해결 불가능해. 그러니 그 전에 쓰러트린다"며 김갑수를 상대할 계략을 세운다.
한편, 이은조(강소라 분)는 박원상과 함께 청문회의 주요 증인이 될 차명계좌의 주인인 김갑수의 고용인을 보호하고 있지만 김갑수는 고용인을 빼돌리며 박신양의 계략을 차단한다.
그러자 박신양은 청문회에 직접 자신이 증인으로 참석하기로 하는데...과연 김갑수의 가면을 벗길 수 있을지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녹록치 않은 두 인물의 전쟁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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