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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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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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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길용우가 자신이 과거에 만삭의 산모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게다가 그 여자는 지금 자기 사위인 서하준의 전처다.
31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7회에서는 과거 교통사고의 진실을 알고있는 구민식(박성근)이 박회장(길용우)를 협박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민식은 “대기업 회장이 만삭의 산모를 숨지게 했다는 게 세상에 알려지면 어떻게 될까요?”라며 돈만 받으면 영상을 주겠다고 박회장을 협박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박회장은 민식에게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며 “피해자 가족이 누군지 아냐”고 묻는다.
한편 구민식은 4년전 뺑소니 사건의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을 보고 본인이 목격자라며 전화를 걸고, 이에 이진숙과 통화를 하게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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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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