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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서현진-에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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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서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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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에릭 |
‘또 오해영’의 서현진과 에릭이 드디어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서현진과의 키스이후 매몰차게 돌아선 에릭.
지난 31일 방송된 ‘또 오해영’ 9회에서는 이재윤(한태진 역)이 왜 결혼 전날 파혼했는지 알게 된 서현진(오해영)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윤이 교도소에 갔다 온걸 알게된 서현진은 부모님 앞에서 폭풍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에릭(박도경)을 향한 서현진의 마음은 정리 될 길이 없고, 자신의 마음을 몰른 척하는 에릭이 야속하기만 하다.
하지만 방송 말미, 결국 서현진과 에릭은 뜨거운 키스를 나누지만 에릭은 아무말 없이 돌아서고, 서현진은 상처받은 표정을 짓는다.
오늘 방송되는 ‘또 오해영’ 10회에서는 키스 후에도 아무 연락이 없는 도경 때문에 상처받은 서현진의 모습이 나온다. 이번에는 절대로 끌리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도 도경이 그립고, 보고픈 서현진.
한편 예지원(수경)은 김지석(이진상)과의 하룻 밤 이후 김지석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상은 그날 밤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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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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