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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예언의 집 유튜브 영상 캡처 |
'황마담'으로 유명한 개그맨 황승환(45)이 포털 검색어를 달궜다.
31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승환은 서울에 위치한 한국불교천불종 '소울 예언의 집'에서 ‘묘덕’이라는 법명의 선사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승환은 인터뷰에서 “이제 내 옷을 입은 기분이다. 너무 편해졌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황승환은 1971년생이다. 2000년대 초반 개그맨으로 큰 인기를 모았었다. 그후 웨딩사업과 노래방기기제조업체사업을 하기도 했으며 15억원의 부채를 떠안으며 최근 파산 면책을 신청했다. 2014년에는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
황승환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깜짝 변신에 놀라워하는 한편 황승환이 속한 ‘소울 예언의 집’이 황승환을 내세워 간접홍보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와 뜨거운 감자가 됐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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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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