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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또 오해영 12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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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또 오해영 12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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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또 오해영 12회 화면 |
KBS2 인기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또 오해영’ 10회에서 이유리는 극중 박도경(에릭 분)의 어린시절 어머니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새빨간 원피스에 목걸이와 귀걸이 등 화려한 장신구까지 걸친 채 등장, 술에 취한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등장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인 이유리는 남편이자 에릭의 아버지역으로 출연한 이필모에게 “여편네는 보기 싫어도 자식은 보고 싶나보다. 뜨문뜨문 집구석에 들어오는 거 보면, 소리 따는 직업 아니면 무슨 핑계로 집에 들어오지 않았을 거냐. 직업 잘 정했다”고 말하며 비아냥거렸다.
‘천상의 약속’에서 백도희와 이나연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또 오해영’ 10회는 이유리, 이필모의 출연과 에릭과 서현진의 달콤한 로맨스와 수위높은 키스신이 이어지면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8.7%, 최고 9.4%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한 회도 빠지지 않고 매화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셈이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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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또 오해영 12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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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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