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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드라마 '또 오해영'10회와 시청률 현황. |
벽키스에 이어 의자키스라니… 티비 앞 여성 시청자들이 ‘오해영’이었고 ‘도경’은 가슴 떨리게 만드는 나의 남친이었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결국 '미생'도 제쳤다.
5월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10회가 시청률 8.425%(닐슨코리아)를 달성했다. 지난 9회차 7.99%보다 0.42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tvN 월화드라마를 통틀어 최고의 시청률이기도 하다.
2014년 방송돼 화제를 모았던 ‘미생’의 최고시청률 8.24%도 넘어선 ‘또 오해영’은 '응답하라 1988'(1위, 18.8%), '시그널'(2위, 12.54%), '응답하라1994'(3위, 10.43%)의 뒤를 이어 당당히 4위에 이름을 올리게됐다. 아직 8회가 남은 상황이라 2위 ‘시그널’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또 오해영’의 시청률은 지상파 월화드라마와 SBS 대박 8.1%, MBC 몬스터 7.7%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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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드라마 '또 오해영' 9회 10회 키스신. |
한편 10회에서는 연인으로 시작한 오해영(서현진)과 도경(에릭)의 바닷가 데이트 장면이 펼쳐졌다. 포장마차에서 조개를 구워먹던 중 도경(에릭)이 갑자기 해영(서현진)의 의자를 자신쪽으로 돌리며 키스를 하고, ‘쉬운여자’로 돌변한 오해영(서현진)은 모텔앞에서 도경(에릭)에게 애교를 떨기도 했다.
전날 벽키스에 이어 에릭과 서현진의 달달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설렘은 폭발했다. “에릭앓이 시작됐다”, “서현진 꼭 나같아”, “에릭과 서현진 이러다 사귈것 같다”,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끝까지 가보자”고 말하는 박도경(에릭)의 사랑은 과연 어디로 향할지… tvN의 새역사를 쓰고있는 ‘또 오해영’의 11회가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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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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