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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오늘(1일) ‘라디오스타’는 9주년 이후 첫 방송으로 젝스키스 편을 선보인다.
고지용을 제외한 은지원, 이재진, 강성훈, 장수원, 김재덕이 출연해 ‘오~럽(love)~젝키 사랑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 스케줄이 잡혔다는 소식에 떨려서 잠을 못잤다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이들은 녹화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입담을 폭발 시켰다.
젝스키스의 리더 은지원은 강성훈과 하와이에서의 강렬했던 첫 만남 스토리와 젝스키스의 재결합 과정부터 YG엔터테인먼트의 계약과정까지 컴백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강성훈은 젝스키스 멤버 구성은 본인의 의사가 반영된 결과라며, 멤버들도 깜짝 놀란 데뷔과정의 진실을 최초 공개한다.
이재진은 집 앞에 찾아오는 팬들을 매번 경찰에 신고했던 일화를 털어놓고, 반대로 김재덕은 팬들에 쫓겨 경찰서까지 간 이유를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무한도전’ 출연 당시 국민MC 유재석의 말문을 막히게 한 신 예능 다크호스 이재진에 ‘라디오스타’의 평소 말이 많은 MC 김구라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젝스키스의 등장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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