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뭐보지]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출연! 유재석도 감당못한 이재진, 김구라는 과연?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뭐보지]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출연! 유재석도 감당못한 이재진, 김구라는 과연?

  • 승인 2016-06-01 14:03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오늘(1일) ‘라디오스타’는 9주년 이후 첫 방송으로 젝스키스 편을 선보인다.

고지용을 제외한 은지원, 이재진, 강성훈, 장수원, 김재덕이 출연해 ‘오~럽(love)~젝키 사랑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 스케줄이 잡혔다는 소식에 떨려서 잠을 못잤다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이들은 녹화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입담을 폭발 시켰다.

젝스키스의 리더 은지원은 강성훈과 하와이에서의 강렬했던 첫 만남 스토리와 젝스키스의 재결합 과정부터 YG엔터테인먼트의 계약과정까지 컴백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강성훈은 젝스키스 멤버 구성은 본인의 의사가 반영된 결과라며, 멤버들도 깜짝 놀란 데뷔과정의 진실을 최초 공개한다.

이재진은 집 앞에 찾아오는 팬들을 매번 경찰에 신고했던 일화를 털어놓고, 반대로 김재덕은 팬들에 쫓겨 경찰서까지 간 이유를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무한도전’ 출연 당시 국민MC 유재석의 말문을 막히게 한 신 예능 다크호스 이재진에 ‘라디오스타’의 평소 말이 많은 MC 김구라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젝스키스의 등장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 목걸이를 구입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는 등의 범행을 일삼은 대전 촉법소년 일당이 11일 경찰의 귀가 조치 직후 편의점에서 현금을 또다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촉법소년 제도의 실효성과 재범 차단 장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만 13세 남학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