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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제공 |
오늘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와 과도한 스마트 기기의 사용, 잘못된 생활 습관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척추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사례들을 통해 정확한 진단 기준과 치료법을 소개한다.
대한통증학회가 2009년부터 5년 동안의 척추 수술 건수 98만 건을 조사한 결과, 조정률은 13.2%로 10건 중 최소 1건 이상은 과잉수술을 의심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환자의 증상에 따라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면 척추질환이 생겼을 때 수술의 결정여부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까?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고 허리 통증을 앓아왔던 A씨와 B씨는 심해진 통증이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A씨는 비수술 치료법인 '신경차단술'을 B씨는 수술이 결정됐다.
같은 질환이지만 두 사람의 치료법이 다른 이유는 바로 증상 때문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법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환자의 증상과 통증의 정도 그리고 마비 여부다.
기둥이 튼튼하지 못한 건물은 안전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의 몸도 척추가 약하면 일상생활이 무너진다.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척추질환, 미리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세와 방법은 오늘밤 10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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