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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투투 황혜영 출연… 김지훈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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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투투 황혜영 출연… 김지훈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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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투투 황혜영 출연… 김지훈 언급 |
슈가맨에 투투의 멤버들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남성 메인보컬 이었던 故 김지훈의 빈자리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5월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복원 슈가맨' 특집으로 꾸며져 Y2K, 샵, 유피, 투투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샵의 멤버 이지혜와 장석현은 14년 만에 샵으로서 무대에 서서 히트곡인 ‘스위티’와 ‘가까이’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서지영과 크리스는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에이핑크 보미와 딘딘이 빈 자리를 완벽하게 채웠다.
또한 눈길을 끌었던 그룹은 ‘일과 이분의 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투투였다. 특히 황혜영은 세상을 떠난 김지훈 때문에 슈가맨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사실 '슈가맨'을 준비하면서 기분이 굉장히 많이 다운됐었다. 못할 것 같아 거절하려 했으나 김지훈이 밝은 얼굴로 꿈에 나와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황혜영은 “만삭의 몸이었을 때 김지훈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어 갈수가 없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황혜영은 투투의 오지훈, 유현재, 인피니트 우현과 함께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 무대를 선보였으며, 김지훈이 생전 가장 애착을 가졌다는 '그대 눈물까지도'를 열창하는 우현의 모습에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투투의 멤버였던 김지훈은 지난 2013년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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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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