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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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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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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길용우가 자신이 사고로 숨지게 한 사람이 서하준의 전처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2일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 109회에서는 구민식의 죽음 이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현태(서하준)는 경찰에게 구민식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현태의 이름을 부르고 숨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해하고, 최재영(장승조)은 박회장(길용우)을 찾아가 사고 당시 동영상을 보여주며 협박을 한다.
박회장은 재영으로부터 자기가 4년전 일으킨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가 현태의 전처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괴로워한다.
한편 재영은 ‘현태와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리겠다“며 박회장을 협박하고, 힘들어하던 박회장은 진숙(박순천)의 집 앞을 찾아간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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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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